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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타고 빛의 세계로!코레일 충북본부와 충주 라이트월드 MOU, 다양한 기차여행 상품 출시

 지난 12일(목) 오후 2시 충주 세계무술공원 내 충주라이트월드 회의실에서 코레일 충북본부(본부장 전재근)와 (유)라이트월드(대표 이원진) 대외협력사업부가 협약식을 가졌다.

코레일 충북본부와 라이트월드 협약식(김희덕 영업처장과 김은실 대외협력부장)

충주시 세계무술공원 내에 조성되는 충주라이트월드는 한국을 비롯한 15개국(한국, 이탈리아, 이란, 중국, 러시아, 필리핀, 영국, 인도, 프랑스, 네덜란드, 터키, 미국, 이집트, 이스라엘)의 세계 정상급 조명회사와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세계테마 존, 충주테마 존, 생명테마 존, 어린이테마 존, 테크노라이팅 존, 에릭 송 라이트 아트 존 등, 다양한 빛의 예술 세계를 10년 동안 볼 수 있는 상설 테마파크다.

현재 충주시는 탄금호 및 주변 볼거리도 많지만 충주 라이트월드가 개장되면 국내 최초의 야간 경관명소가 됨으로 충주시는 낮과 밤을 두루 볼 수 있는 명실상부한 관광 중심도시가 되어, 가족단위 휴양뿐만 아니라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손색없어 세계적인 관광지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이에 코레일 충북본부와 (유)라이트 월드 대외협력사업부는 중부권 관광 중심지인 충주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충주라이트월드를 연계한 다양한 기차여행 상품을 개발하여 지역 경제와 문화발전의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북본부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누구나 기차를 타고 충주지역 농촌체험과 빛을 테마로 조성된 라이트월드 테마파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기차여행 상품 “농촌체험 및 빛의 향연”을 준비 중이며, 소규모 단체·가족 및 연인이 기차를 이용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전재근 충북본부장은 “충주시 농가(農家)에서 직접 제배한 농산물을 이용한 먹을거리 및 계절별 농촌체험과, 라이트 월드 빛의 향연을 만끽할 수 있는 상품을 통해 지역민 소득증가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게 되었다”며 고객에게 만족도가 높은 기차 여행 상품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차재만  cjm716@sns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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