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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공공구매 유통사업단 출범공공구매 유통사업단 출범

2018년 3월 27일 오후 2:30분 부터 5시 까지 전북 전주시에 위치한 LH 한국 토지 주택공사 전북지역본부 4층 대강당에서 고용노동부와 전라북도, 전라북도 교육청, KBS전주방송총국, SK이노베이션, 전라북도 사회적기업협의회, 전북자활기업협회, 사회적협동조합 대표, 전북마을기업협의회, 전북사회적경제포럼 관계자 100여 명이 모여 전라북도 사회적경제 공동구매 유통사업단 출범식을 가졌다.

기념촬영

전라북도 사회적경제 공동구매 유통사업단의 출범 배경은 첫째, 사회적경제기업이 사회서비스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한 취약계층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나눔경영을 실천해 나가고 있고, 더불어 사는 사회적 가치에도 앞장서고 있으며, 둘째 국가와 시장이 직접 해결하지 못하는 사회.경제적 문제에 대해 비즈니스 형태의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발전을 통해 공공적. 사회적 목표를 달성해 나가는 역할을 하고있는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공공기관의 적극적인 우선구매가 필요하고, 셋째 지역 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우선구매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잠재 수요를 발굴하여 우호적인 공공구매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자 하는데 기인한다.

 
진지한 공공구매 유통사업 관계자들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유통사업단 구성은 도내 사회적기업 업종별 대표 19명, 사회적협동조합 대표 2명, 자활기업 대표 3명, 마을기업 대표 2명, 공공구매 전문위원 2명으로 고성되었다.

 
축하공연

이날 행사는 타악연희원 아퀴의 축하 공연을 필두로 국민의례, 내빈 소개, 공공구매 전문위원의 경과보고, 공공구매 꿈드래 장애인 협회 대표이자 유통사업단장인 이일우 단장의 환영사가 이어졌고, 관계 유명 인사들의 축사와 출범 선포 및 다짐,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되었고, 행사후에는 정부 조달 연구소 이명환 소장의 공공조달시장 진출 역량강화 특강이 이어졌다.

축사하는 관계인사

이날 거행된 전라북도 사회적경제 공동구매 유통사업단 출범을 통해 대기업 중심의 경제체제를 벗어나 전북 지역과 국내 사회적경제의 일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벤처기업 및 중소기업들이 활성화되고 보다 살기 좋은 국가 건설에 이바지하기를 소망해본다.

이호근  hogeun0402@ naver. 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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