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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주민초청 효잔치농촌교회에서 보내는 봄 소식

농촌교회에서 보내는 봄소식 매섭던 혹한의 추위도 꽁꽁 언땅을 뚫고 올라오는 새싹의 힘을 막을수는 없었나 보다.먕지녁엔 제법 파릇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3월.

2018년 3월 3일 오전 11시에 전북 임실군 강진면 부흥리에 위치한 임실 부흥교회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총회 전북노회 농어촌부 주최로 겨울 동안 중지되었던 더드림선교단과 함께하는 마을주민 초청 효 잔치가 다시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마을 주민과 행사 관계자과 지역 교회목사님들과 사모님들 등 40여명이 어우러져 춤추고 노래하며 농촌교회를 섬기는 목사님과 성도님들 마을 주민을 위로하는 행사였다.

대한예수교 장로회 대신총회 전북노회 노회장 목사 김도경씨는 농촌교회의 부흥과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바란다고 소감을 말한다.

 

이호근  hogeun0402@ naver. 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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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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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nstjs6667 2018-03-05 14:53:10

    잘하셨네요
    멋집니다
    이웃을 섬기는 것이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내는 것이겠지요
    감사감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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